국립현대미술관은 24일 아시아 지역 4개 미술관이 협력·구축한 비디오아트 전문 구독형 스트리밍 플랫폼 ‘워치앤칠(Watch and chill)’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워치앤칠은 국립현대미술관, 홍콩 M+미술관, 태국 마이얌현대미술관, 필리핀 현대미술디자인미술관의 미디어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22점의 영상 작품을 온라인 플랫폼(watchandchill.kr)을 통해 공개한다.
이와 함께 쇼케이스 전시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을 8월 24일~10월 2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6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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