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132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삼양패키징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양패키징은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13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삼양패키징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삼양패키징은 다음달 6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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