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지난 7월 22일자로 서울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됐다. 구는 신림사거리 일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림사거리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밀집지역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초미세먼지가 25ug/㎥에 달핟나. 어린이집, 초등학교, 경로당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15개소와 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원도 10개소가 분포한 만큼 집중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 구는 이에 따라 신림사거리 일대(1.2k㎡)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조성, 2022년부터 약 3억여 원의 시비를 투입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