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시 휴대 간편

MZ세대 겨냥한 필굿, 판매 증가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오비맥주가 ‘필굿’ 1리터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대용량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필굿’은 재미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 오비맥주가 선보인 발포주다. 알코올 도수 4.5도의 ‘필굿 오리지널’과 7도의 ‘필굿 세븐’ 두 가지 제품 라인업이 있다. 아로마 홉과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맛이 청량하고 깔끔하다. 맛은 물론이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비맥주의 자체 집계 결과 ‘필굿’은 지난 1년간(2020년 8월~2021년 7월)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 이상 성장해 가정용 맥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굿 브랜드 매니저는 “필굿은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젊은 세대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올 가을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필굿 1리터 페트와 함께 모두 ‘필굿(Feel Good)’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