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이 임상3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31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84%(1만1500원) 오른 3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2만5000원까지 뛰기도 하는 등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전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워싱턴대학 항원디자인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이 임상3상 시험 첫 피험자 투여에 들어갔다고 밝힌 영향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임상3상은 국내 식약처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이후 약 3주 만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중에서는 처음으로 임상3상이 진행된 것이다.
miii0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