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23대 병원장, 여의도성모병원 제35대 병원장에 소화기내과 윤승규(62) 교수가 임명됐다. 보직 임기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198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윤 신임 병원장은 간염·간암 분야 권위자로 임상 분야와 기초과학과의 융합 연구자로 명성이 높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전문위원장을 역임했고, 한국연구재단 연구 평가위원, WHO 서태평양 지역 간염협력센터 소장 등을 맡고 있다.
peopl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