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23대 병원장, 여의도성모병원 제35대 병원장에 소화기내과 윤승규(62) 교수가 임명됐다. 보직 임기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198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윤 신임 병원장은 간염·간암 분야 권위자로 임상 분야와 기초과학과의 융합 연구자로 명성이 높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전문위원장을 역임했고, 한국연구재단 연구 평가위원, WHO 서태평양 지역 간염협력센터 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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