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충무창업큐브’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서울특별시 중구이며,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1년 이내 창업 예정이거나 창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초기 창업자이다. 신청자는 반드시 대표자여야 하며 주소지와 나이 기준은 대표자를 대상으로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입주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실적에 따라 기본 6개월을 포함하여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사용료는 월 1인 1만 원(부가세별도)이며 입주 시 창업공간뿐 아니라 공간 내 비치품목, 인터넷과 전기 요금 등이 지원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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