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수지구는 차량용 실내 소독기를 구청 지하 1층 주차장에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주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차량 소독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차량용 실내 소독기는 구청 지하 1층 주차장에서 24시간 운영하며 소독을 원하는 차량을 소독기 가까이 주차한 후 사용하면 된다. 1대당 3분씩 하루 최대 480대 차량 소독이 가능하다. 소독약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A1 안전 등급 판정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 약품 냄새가 나지 않는다.
미립자 분사 방식을 사용해 자동차 내부에 물기가 생기지 않아 따로 닦을 필요가 없고 자동차 에어컨 필터 소독 효과도 볼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