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PGA 비즈플레이-전자신문 오픈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KPGA투어 ‘비즈플레이-전자신문 오픈’을 후원하는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18번홀에 채리티 존을 운영해 모인 성금을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다.
올해 제2회를 맞는 이 대회는 2일부터 5일까지 전남 나주 해피니스CC(파72·7125야드)에서 열린다.
비즈플레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8번 홀에 채리티 존을 만들고 선수들의 샷이 존 안에 떨어질 때마다 5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불우아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모인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withyj2@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