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시행에 따라 추석전후 2주간에 해당하는 오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용인평온의 숲 봉안시설 평온마루 입장 사전예약제를 도입, 한시적 제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용인평온의 숲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 이 기간 중 봉안시설 이용은 예약자에 한해 1일 8회 운영된다. 각 시간대별 100팀, 팀당 4명 이내의 가족으로 이용을 제한한다. 자연장지와 화장장(추석 당일 2회차 운영)은 정상 운영된다. 코로나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유가족 휴게실과 추모(제례)실은 폐쇄한다. 추모(제례)실 음식물 반입 및 음복을 포함한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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