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의 역사·문화 발자취 담은 옛 사진 공모(2000년 이전)
[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두 달간 남양주의 역사와 문화 발자취를 담은 옛 사진 공모 ‘추억을 인화하는 남양주 사진관’을 진행한다.
공모 내용은 남양주의 발전상, 변화, 생활상 등 소장하고 있는 2000년 이전 사진과 관련 사연으로, 지금은 없어졌거나 변화상을 보여주는 과거 남양주시의 논·밭·천, 공공 기관 등 건물의 모습, 남양주시 주민 생활상 및 축제, 공감할 수 있는 옛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A4 1매 이내의 사연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남양주의 옛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필름 카메라 흑백 또는 컬러 인화 사진, 이미지 파일(스캔본 등)로 작품 수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남양주시청 홍보기획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옛 사진 공모 운영사무국으로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市는 원본 사진 출품자에게 원본 사진의 고화질 스캔본을 함께 제공하고, 응모 사진 중 총 60점을 선정해 장당 5만원씩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모 결과는 11월 중 남양주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市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옛 사진을 남양주시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제출 서류 등 공모와 관련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기획관 홍보기획팀 또는 옛 사진 공모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pjh@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