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용산구 꿈나무종합타운 입구에 친환경 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EM) 복합기 1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EM 발효액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을 돕기 위해서다.
추가한 복합기는 구청 후문에 먼저 설치된 것과 같은 규격(500L)이다. 이달 1일 부터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당 1.8L, 1인당 1병 선착순 자율 배분한다. 개별적으로 2리터(L)들이 공병을 준비해야 한다. 복합기 추가 설치 후 지역 내 발효액 무상 보급량은 주당 1000L(1톤)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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