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덜어주기 위한 ‘상생협력 상가 지원사업’ 공모 기간을 오는 10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5년 이상 임대료 인상률 연 3% 이하 조건으로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에게 건물 유지보수 비용 2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은 5년이상 임대료 3%이하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청서, 상생협약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차인 사업자등록증 등을 다음달 15일까지 구 일자리경제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