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론칭 110주년을 맞은 휠라(FILA)가 국제 종합디자인 전시회인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가해 자체 역사를 담은 대표 제품 및 콘텐츠 등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9월 1일~10월 31일 열리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휠라는 총 5개 본전시 중 ‘국제관’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큐레이팅을 맡은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가 디자인한 ‘휠라X덥 티셔츠’는 빙네날레의 공식 유니폼으로 채택됐고, 관람객 경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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