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은평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됨에 따라 본격적인 ‘은평문화광광벨트’ 조성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은평뉴타운 기자촌부지에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그 아래 ‘예술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신혼부부들을 위한 ‘신혼희망타운’을 함께 만든다. 예술마을은 2024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구는 불광천방송문화거리, 혁신파크, 진관동 한문화체험특구로 이어지는 일대를 은평문화관광벨트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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