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자이 더 스타' 투시도.[GS건설 제공]
'대구역 자이 더 스타' 투시도.[GS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GS건설은 '대구역 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이 지난 7~8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5만5982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691.1대 1이라는 폭발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타입별로는 84㎡A타입이 80실 모집에 3만6697건 청약으로 458.7대 1, 84㎡B타입이 1실 모집에 무려 1만9285건이 몰렸다.

이 오피스텔은 청약 자격과 전매에 제한이 없어 일찍부터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면서 높은 청약률이 예견됐다.

대구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에 풀옵션 무상제공과 평면 등 상품성, 여기에 '자이' 브랜드파워 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업계는 분석했다.

정당계약일은 오는 10일이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역 자이 더 스타'는 대구 북구 칠성동2가 일원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 5층 ~ 지상 47층 3개 동에 아파트 424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81호실로 구성, 오피스텔부터 분양에 들어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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