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홍자가 생명존중교육협의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홍자가 사단법인 생명존중교육협의회 홍보대사로 위촉, 생명의 존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홍자는 전날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 “미약하지만 힘이 되어드릴 수 있음에 언제나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모든 분들의 행복을 위해서 홍보대사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자는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서 헌혈 독려 캠페인에 동참해왔고, 야생조류 폐사를 막기 위한 ‘경기도 새로(路)고침’ 사업을 기획하는 등 꾸준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