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에서 뛰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12일 후보직 사퇴와 함께 홍준표 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대장은 12일 국민의힘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후 기자들과 만나 "원래 제 목표는 8강에 올라가는 것이었다. 설령 8강에 오른다고 해도 그 이상 앞으로 나아갈 여력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안보를 바로 세우고 문재인 정부의 위법한 적폐수사 진실을 밝히고 정치개혁을 할 분은 홍준표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제가 조금 더 돕겠다"고 덧붙였다.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