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아들 곽모(32) 씨가 화천대유로부터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출당 요구가 거세지자 취한 조치로 풀이된다.
munja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아들 곽모(32) 씨가 화천대유로부터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출당 요구가 거세지자 취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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