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포스 구성 10월부터 단속
[헤럴드경제] 정부가 건설현장 채용과 관련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건설현장 채용 불법행위 근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10월부터 올해 말까지 약 100일간 집중 점검·감독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여러 건설현장에서 노동조합이 조합원 채용을 강요하고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출입방해·점거 등 불법행위를 일삼는 등 건설현장 채용 갈등이 자주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TF는 국조실 주관으로 꾸려지며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이 참여한다.
국조실은 "건설현장 노동자들이 공정한 기회 속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