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 11개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710㎡ 규모로 창업보육 공간, 소회의실, 운영사무실, 교육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두루 갖췄다. 특히 창업보육 공간은 2인실(10개), 4인실(7개), 개방형(8석)으로 구성, 다양한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모집 대상은 대표자의 연령이 20세~39세, 예비 창업팀과 입주 모집 공고일 현재 창업 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초기 창업기업이다. 사업자 등록지 본점을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로 등록 및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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