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경기광주지사 이천(남이)휴게소는 수도권 코로나 19 4단계 연장 영향에 따른 ‘추석 연휴기간 특별방역대책’으로 연휴기간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한 방역조치를 9월 13일(월)~ 26일(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천(남이)휴게소는 그동안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장별 가림막 설피, 흡연실(개방형) 교체, 일 1회 소독관리 등 비접촉, 비대면을 활성화하였으며, 추석 연휴기간 9월 17일(금)~22일(수)는 실내 취식금지로 식당가 운영을 임시 중단했다.

이에, 휴게소 방문 식사 고객을 위하여 간편식(take-out)으로 김밥류(냉장, 냉동), 샌드위치, 컵밥 등으로 서비스를 한다고 전했다.

이천(남이)휴게소(김진성 부소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비접촉 서비스를 강화하고, 연휴기간 우수한 방역 관리를 통한 고객 접근성 확보로 코로나 시대에 고객 안전을 생각하는 휴게소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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