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튜디오지니에 인수된 현대미디어가 사명을 ‘미디어지니’로 변경하고 새 출발을 시작한다.
KT는 1일 방송채널사용 사업자 현대미디어를 ‘미디어지니’로 출범, 윤용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KT그룹 내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미디어지니는 기존 보유한 5개 장르 방송채널을 재편해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채널에서 kt스튜디오지니의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KT그룹이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역량 간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용필 미디어지니의 대표는 “KT그룹이 보유한 강력한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디어지니를 국내 최고수준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KT그룹 콘텐츠 활용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세정 기자
sjpark@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