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다날핀테크는 1일부터 서울랜드 입장권을 '페이코인(PCI)' 결제로 살 수 있다고 밝혔다.
페이코인은 종합 결제대행업체(PG) 다날이 발행한 가상자산이다.
이달 중순부터는 서울랜드에서 자체 운영하는 식음료·선물 가게도 페이코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다날핀테크는 밝혔다.
제휴 기념으로 10월 한 달 동안 페이코인으로 서울랜드 이용권을 현장 구매하는 고객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7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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