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유럽의약품청(EMA)이 4일(현지시간)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 접종을 승인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EMA는 이날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검토해도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EMA는 또 이와는 별도로 CHMP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은 심각하게 면역 체계가 약화한 사람들에게, 2차 접종 후 최소 28일이 지난 시점에 이뤄질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gre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