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11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조사에선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생계, 의료, 주거, 고용, 건강 등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위기가구 1315가구에 집중한다.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 자영업자, 미취업 일용 근로자, 실업급여 수급자, 건강보험료나 통신비 체납자, 금융 연체자, 기초수급 및 긴급복지 신청 탈락가구 등이다. 구는 올들어 지난 8월까지 4차례에 거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태조사를 진행해 2304가구를 지원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