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무료셔틀버스 정류장 66곳에 전국 최초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노약자 무료셔틀버스 정류장은 10년 이상 노후 된 표지판 외에 실시간 버스도착정보시스템이 없어 이용자 불편이 적지 않았다. 이번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이 설치하는 BIT는 기존 시내버스 대비 2배 가량 정밀한 화소를 갖춘 LED전광판으로 이뤄졌다. 이용자들은 멀리서도 뚜렷하게 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