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가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안전훈련을 진행한다.
26일 LH 대경본부에 따르면 다음달 3일 대구 달서구 월성주공2단지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토교통부와 LH 주관으로 달서구청, 달서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재난 발생 초기 중앙사고수습본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지역사고수습본부 등 지휘부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매뉴얼 미비점 등을 보완한다.
서남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강력한 재난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