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주거 불편사항 신속 해결 위해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 시행에 들어갔다.
26일 市에 따르면 생활복지119사업 ‘고양뚝딱’은 생활 속의 작은 고장 및 불편사항조차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고양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을 연계해 소규모 집수리, 생활방역을 제공하는 생활복지 서비스다.
市는 이 서비스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관내 자활사업을 활성화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루려고 한다.
市는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에 앞서 지난 20일 39개 동 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22일에는 생활복지119사업 전담반 참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市는 간담회를 통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높여 서비스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市 관계자는 “소외계층 주거 불편사항 신속 해결을 위한 소규모 생활수리 서비스 시행을 통해 적극적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이루고 촘촘한 복지체계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했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