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다음 달 1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안 대표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국회 잔디광장 분수대 앞에서 대선 출마 선언식을 한다고 국민의당은 31일 밝혔다.
안 대표는 세 번째로 대권 도전장을 낸다.
그는 2012년 무소속으로 당시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를 추진하다가 중도 하차했다. 2017년에는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해 21.41% 득표율로 3위를 기록했다.
yul@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