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노후화된 법흥 인도교를 대체하기 위해 법흥동 ~ 용상동 간을 연결하는 신설 보행교 명칭 공모에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신설 보행교는 지난 2019년 공사에 착수해 올 연말 말 개통 예정으로 길이 282m, 폭 5.5~11.5m 이다.
교량 명칭은 신설 교량 주변의 임청각, 낙동강 수변공원 및 호반나들이길 등과 연계해 안동시의 상징적 이미지 및 역사적·문화적 특성에 부합되면 된다.
시 관관계자는 "법흥동과 용상동을 보행으로 소통하는 기능적 특성, 교량의 특징 등을 최대한 반영하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상징적인 명칭으로 제안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공모기간은 11월 10일까지다. 참가제한은 없으며, 당선작은 최우수 1명 10만 원, 장려 4명 각 5만 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이 주어진다.
응모작품은 1인 1점으로 제한한다. 공모접수는 우편(안동시청 건설과) 또는 전화 ☎ 840-6325, 팩스 840-6339, 전자메일 ribero515@korea.kr로 보내면 된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