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카드는 지난 1일 SK렌터카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SK렌터카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김대환 대표이사, SK렌터카 황일문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과 SK렌터카의 차별적 서비스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SK렌터카 이용 고객을 위한 제휴카드를 출시하고, 렌터카 차량의 구매부터 판매까지 전 단계에 걸친 비즈니스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사의 협업으로 출시되는 'SK렌터카 삼성카드'는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시 납부하는 보증금을 24개월 또는 36개월 할부로 이용이 가능하며,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렌터카 대여료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