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미디언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을 맞아 동료 코미디언 박성광이 추모의 글을 올렸다.
박성광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오늘 널 만나러 간다고 어제부터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했는데 차려입은 날 보면 뭐라고 말할지 눈에 선하다"고 적었다.
박성광은 박지선이 안치돼 있는 납골당을 찾아 그를 추모했다.
박성광은 "오늘 들려준 노래 뭔지 알지? 아이디어 회의하게 꿈에 들러. 변한 건 없어. 여전히 우리 곁에 있는 지선이 또 올게. 또 보자"며 그리움을 쏟아냈다.
박지선과 박성광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동기다. 박지선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