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비혼 출산'으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4일 첫 생일을 맞았다. 젠이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되는 것이다.
사유리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젠의 첫번째 생일이라며 돌잔치 분위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감, 떡, 바나나등 맛있는 음식으로 생일상이 차려졌다.
폭풍성장한 젠은 즐거운 표정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과일을 먹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사유리는 방송 활동 보다는 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젠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