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비축된 요소수량은 3460ℓ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불거진 요소수 품귀 사태에도 6개월 이상 사용량을 확보하고 있어 긴급출동에 문제가 없다고 4일 밝혔다.
소방관서 운용 차량 248대 중 경유차량은 221대, 이 중 요소수를 주입하는 경유 차량은 120대로 전체의 48%다.
기존 비축된 요소수량은 3460ℓ로 월평균 사용량 450ℓ를 고려할 때 최소 6개월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국내 요소수 수급 부족문제가 장기화 할 경우를 대비해 주유소, 요소수 도소매업체 등과 협력해 확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민자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요소수 수급 부족으로 소방차량의 출동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소방청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다양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며 “어떤 상황에도 소방력 출동에는 이상이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