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재윤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결심-1인 1계좌’ 후원 캠페인 홍보영상에 참여했다고 3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지역의 소외되고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 1명당 1개의 후원계좌를 갖는 운동이다.
캠페인 참여 독려를 위해 홍보영상에 참여한 조재윤은 “많은 시민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결정했다”며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께 이 캠페인이 꼭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조재윤은 촬영 당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3만 장을 경기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서병기 기자
w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