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주지방기상청은 11일 오후 6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제주도 산지에는 지난 9일 올가을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가 이날 낮 해제됐으나 저녁 들어 다시 특보가 내려졌다.
오후 6시 기준 지점별 적설량은 한라산 삼각봉 19.6㎝, 사제비 9.7㎝, 어리목 0.4㎝ 등이다.
기상청은 12일 밤까지 제주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20㎜며, 높은 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1∼5㎝다.
기상청은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얼어 미끄러운 구간이 있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