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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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0일 충효천, 흥무공원 등 공단 본사 주변 지역사회 관광명소에서 친환경 ESG경영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차성수 이사장, 청정누리봉사단 등은 충효천변과 김유신 장군묘, 흥무공원 일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질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ESG경영 도입에 발맞춰 환경보전 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방폐물관리 전담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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