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유튜버 문복희가 '먹뱉'(먹고 뱉음) 논란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지난 10일 문복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어느덧 원테이크 영상을 올린 지 10개월째"라며 "이제 충분히 증명한 것 같아서 오늘 올리는 영상을 끝으로 원테이크 영상은 그만 올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먹방 asmr과 더불어 야외 먹방도 더 자주 올릴 수 있게 집중하려고 한다"며 "원테이크 영상을 업로드하진 않지만 앞으로도 원본 영상은 계속 저장해 둘 예정이니 망상은 망상해수욕장 가서 하기"라고 강조했다.
68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문복희는 지난해 7월 뒷광고 논란 및 먹뱉 의혹에 휩싸이며 약 2개월 정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부터 복귀해 활동 중이다.
먹뱉 논란에 대해서는 지난 5월 Q&A 영상에서 "저는 깔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재차 해명했고,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원테이크 영상을 꾸준히 올려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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