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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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12일 문화관 대회의실에서 성주 명인고등학교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백경애 명인고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실험실습 기자재 및 시설물의 공동 이용,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의 공동 운영 및 지원, 융·복합교육 및 유사 학문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에 나선다.

백경애 명인고등학교 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 인프라 등이 상호 발전은 물론이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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