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명박(80) 전 대통령이 올해 들어서 세 번째로 외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을 방문했다.
이 전 대통령은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있지 않아 입원은 하지 않고, 치료를 마친 뒤 교도소로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지병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 만에 퇴원했다. 지난 7월에도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6일간 치료를 받았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000만원의 형이 확정됐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