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한강공원 만들기에 시민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 홍보대사 김태균 목소리로 11개 한강공원 전역에 안내방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강공원은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지난 8일부터 야간 음주도 허용됐다. 김태균의 목소리로 한강공원에 울려 퍼지는 안내방송의 주요내용은 ‘한강공원 자전거도로 이용 안전수칙’과 ‘공원 내 쓰레기 줄이기’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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