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벨기에 강호’ 에디 레펜스(51)가 조재호를 꺾고 개인 첫 PBA투어 정상에 올랐다.
23일 밤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열린 PBA 올시즌 3차대회 결승에서 레펜스는 조재호를 세트스코어 4-1(15-10 10-15 15-8 15-8 15-0)로 꺾었다. 공동3위는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와 신정주다.
이로써 19-20시즌 PBA투어 출범부터 출전한 레펜스는 세 시즌만에 본인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1억원과 랭킹포인트 10만점을 받았다. 준우승 조재호는 준우승 상금 3400만원과 랭킹포인트 5만점을 받았다.
톱에버리지 상은 128강서 강동구를 상대로 3.214를 기록한 조재호가 수상,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