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삼남농협(조합장 변동구)은 24일 본점 회의실에서 2019년, 2020년 신규조합원 8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박섭 농협경주연수원장을 초빙해 ‘농협의 이해와 신규조합원의 역할’ 이란 주제로 농협 사업 및 정체성의 이해와 조합원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
특히 농협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이용하는 방법과 농협의 역할에 대한 설명 및 법률상식 강의는 신규 조합원의 관심을 모았다.
변동구 조합장은 “농촌지역 고령화로 어려운 시기에 신규조합원으로 가입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이며 조합원의 권리를 주장함과 동시에 의무도 실천해 농협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