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삼남농협(조합장 변동구)은 24일 본점 회의실에서 2019년, 2020년 신규조합원 8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박섭 농협경주연수원장을 초빙해 ‘농협의 이해와 신규조합원의 역할’ 이란 주제로 농협 사업 및 정체성의 이해와 조합원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

특히 농협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을 이용하는 방법과 농협의 역할에 대한 설명 및 법률상식 강의는 신규 조합원의 관심을 모았다.

변동구 조합장은 “농촌지역 고령화로 어려운 시기에 신규조합원으로 가입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이며 조합원의 권리를 주장함과 동시에 의무도 실천해 농협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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