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 송파을)이 국민의힘 선정 '2021년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배 의원은 올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불법적 대북지원 의혹에 대한 감사 ▷22조원의 대북 지원 계획 지적 ▷동북공정을 전시한 국립중앙박물관장 대국민 사과 ▷체육계 스포츠윤리센터 부정채용 의혹 감사 등을 거론하고 대책을 제안했다.
배 의원은 "초선으로 2년 연속 우수의원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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