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의료서비스 개선 활동을 통한 의료고객 만족도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해 ‘2021년 QI 활동 경진대회’를 9일 부산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 발표를 통한 평가 및 줌(ZOOM) 시스템 연계로 사례발표 현장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공유해 소속 병원 전 직원이 장소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의료 질 향상(QI) 경진대회는 공단 10개 병원에서 141개 팀이 참여, 환자 안전, 감염예방관리,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 올해 실행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현장에서 창의혁신대상 등 11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강순희 이사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대면회의 제약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질 향상 활동 및 우수사례를 의료현장에 적극 활용해 환자가 중심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훈 기자
fact051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