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동신대학교는 정보보안학과 이동휘(47) 교수가 호남지역 정보보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정보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는 한국정보보호학회 호남지부장, 한국융합보안학회 총무부회장, 한국정보통신학회 정보보안 학술분과위원장 등을 맡아 호남지역 정보보안 인력 양성과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기술교류 활성화에 앞장 서 왔다.
또 지역 정보보안 분야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학생들이 참여하는 호남권 최초의 사이버보안컨퍼런스, 에너지ICT해킹경진대회, 웹취약점 해커톤 대회를 개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호남권 중‧고등학생들이 정보보안 분야 진로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정보보안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의 취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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