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합의서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권한대행 천정욱)는 일본 스기나미구와 우호교류 협정 30주년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전날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 구청장 권한대행과 타나카 료 스기나미구장이 각자 ‘우호도시 협정 30주년 선언합의서’에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양측 자치단체장과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오와다 신 스기나미구의회 의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천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스기나미구와의 ‘우호도시 협정 30주년 선언합의서’를 통해 양 도시가 글로벌 선진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1991년 스기나미구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무원 파견 및 교환 근무, 청소년 스포츠 교류, 공무원 대표단 상호 방문 등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다.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