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박병국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아들 입사지원서 논란이 불거진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의를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문 대통령이 김 수석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김 수석의 아들은 여러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면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을 써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적절한 처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문 대통령이 김 수석의 사의를 수용하는 형태를 취했지만 사실상 경질이라는 평가다.
shindw@heraldcorp.com
coo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