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7명 투표 63% 지지 얻어…케인은 315표 그쳐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중인 손흥민(29)이 팬들이 뽑은 올해의 토트넘 선수에 선정됐다.
영국의 축구전문매체 풋볼런던은 21일(한국시간) 올해의 토트넘 선수를 뽑는 온라인 팬 투표를 실시한 결과 손흥민이 총투표 3037명 중 63%(1913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오랫동안 토트넘의 간판스타로 활약해온 해리 케인은 이적파문과 올 시즌 부진 탓인지 315표를 얻는데 그쳤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가 466표를 얻어 손흥민에 큰 차이로 뒤졌지만 2위를 차지했고,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3위, 케인은 4위를 기록했다.
withyj2@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